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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31일(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규암면 청년창고에서 공예문화 관련 특별 강연을 운영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은 오는 31일 오후 2시 규암면 청년창고에서 전통 공예와 사찰 식문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김용오 고려공예 대표가 전통 목기와 발우의 가치를 소개하고, 법송 스님이 사찰음식과 발우공양의 의미를 전한다.
강연 후 질의응답과 공예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며, 신청은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같은 날 백마강변 아트큐브 일원에서는 공예마을 규암장터도 열려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공예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