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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협의회원 30여 명이 마을을 관통하는 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막아서기 위해 한자리에 뭉쳤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양화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2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초고압 송전탑 건설에 따른 주민 건강과 재산권 침해, 환경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주민 동의 없는 사업 백지화와 양화면 경과지 지정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협의회는 주민 생존권과 청정 환경 보호를 위해 송전선로 건설 반대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