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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 수확기를 맞아 농업인의 선별 작업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0일까지 콩 정선기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콩 수확기를 맞아 농업인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기 위해 11월 2일부터 12월 30일까지 콩 정선기를 운영한다.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본소에 3대, 남부분소에 2대 등 총 5대를 배치하며, 이용료는 콩 40kg당 2,000원이다.
이용 희망 농가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풍구를 활용한 사전 이물질 제거 방법도 안내해 작업 효율과 선별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