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최종 선정된 관내 5개 마을(만수리, 이인 신영2리, 가산리, 중흥1리, 사현1리)을 대상으로 산림청장을 대신해 ‘녹색마을’ 현판을 전달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21일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관내 5개 마을에 산림청장 명의의 현판을 전달했다.
선정 마을은 만수리, 이인 신영2리, 가산리, 중흥1리, 사현1리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 활동을 확대해 산림자원과 시민의 생명·재산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