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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공사,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유공’ 대전시장상 수상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지난 17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제10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유공’ 모범기관으로 선정돼 대전시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단체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현장 안전점검과 실전훈련, 스마트 안전플랫폼 ‘제로가드’ 도입, 위험성평가 표준모델 정립, 전기차 화재 예방 종합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소규모 도급사업의 안전예산을 확보하고 시민 참여단 ‘안전 하모니’를 운영하는 등 협력업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문화 확산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