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8일 iM뱅크 본점에서 '지역 우수기업 탐방' 행사에 참여한 청년 구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상공회의소)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대구광역시와 함께 지난 28일 iM뱅크 본점에서 미취업 청년 구직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우수기업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구직자들이 지역 우수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직자와의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iM뱅크 기업 소개와 현직자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직자와의 소통을 통해 금융기업의 주요 직무와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iM뱅크 금융박물관을 방문해 기업 역사와 지방은행 최초의 시중은행 전환 과정을 살펴보고, 체험형 금융·경제 콘텐츠를 통해 금융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상길 대구상의 상근부회장은 "이번 탐방이 청년들의 지역 기업과 금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취업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상공회의소는 올해 총 7회의 기업탐방을 추진했으며, ㈜삼보모터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수월한방병원, ㈜커피명가, ㈜덴티스, 한국가스공사 등 제조·의료·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업·기관을 방문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