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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츄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츄가 건강 문제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소속사 씨에이치유는 "츄는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츄는 지난 4일 예정되어 있던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에 참석하지 못했다.
소속사는 "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분간 예정된 츄의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츄의 빠른 회복을 위해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