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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김철진 경기 안산시의회의원(원곡본동, 원곡1·2동, 선부1·2동)이 안산대 영유아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영유아교사를 위한 특강을 펼치고있다.(사진제공=안산시의회) |
경기 안산시의회 김철진 의원(원곡본동, 원곡1·2동, 선부1·2동)이 지난 6일 안산대 영유아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영유아교사를 위한 특강을 펼쳤다.
이날 김철진 의원은 안산대학교 성실관 세미나실에서 “유아교사 Start Project, 꿈 너머 꿈을 꾸자”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 강연에서 김철진 의원은 교육계에 몸담았던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에 김 의원의 경험을 높이 산 이 학교 영유아학부의 요청으로 개최됐으며, 강의 현장에는 학부 학생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 김 의원은 교사의 사명감과 명확한 목표 수립의 중요성, 함께하는 리더십 등을 주제로 약 1시간가량 강의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에게 “스스로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는지 되물어봐야 한다”며 “아이들을 사랑하고, 원대한 꿈을 가진 교사가 아이들의 꿈도 크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 사업을 처음 시작했던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중장기 계획을 통해 실천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30세에 20평의 작은 공간에서 보습 학원을 시작하면서 ‘10년 안에 유치원을 운영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워 실제로 그 목표를 실현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5년 뒤,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꿈꾸며 노력해 나가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기러기 리더십에 관한 동영상을 통해 “먹이와 따뜻한 곳을 찾아 4만km를 날아가는 기러기 무리에서는 모두가 리더”라며 “칭찬과 격려로 모두가 함께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면 어려운 상황도 이겨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고의 자원은 사람이라면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데 앞장서고 소통과 공감 능력을 키울 것을 조언했다.
한편 김 의원은 학생들에게 항상 “적을 만들지 말고, 내일의 계획을 오늘 구상한다는 자세로 준비하면 성공은 멀리 있지 않다”며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강의를 마쳤다.
앞서 김 의원은 현재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철진 의원은 지난 7월에도 신길고등학교와 원곡중학교에서 진로코칭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