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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NH농협은행이 다음달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적용하는 ‘하나로(Hanaro) 실버 케어’.(사진제공=경남농협) |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박석모)는 다음달 1일부터 ‘하나로(Hanaro) 실버 케어’를 전국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나로 실버 케어’는 요양시설의 회계와 급여, 노무, 수납, 관리 등을 금융서비스와 연계해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하는 통합업무 서비스다.
특히 이 서비스는 기존 요양시설의 입소자관리와 자금관리규정 준수여부, 직원∙시설관리 등 어렵고 복잡한 업무를 통합업무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다.
또 은행권 최초의 서비스로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시스템(W4C)에 원스톱으로 연계돼 관련 감독규정에 맞게 시설을 관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이 서비스는 농협 기업인터넷뱅킹 또는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기업인터넷뱅킹 홈페이지(ibz.nonghyup.com)나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