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요일
뉴스홈
중년 여성 건강관리, 갱년기에 좋은 음식과 비타민 영양제가 필수

[=아시아뉴스통신] 김영배기자 송고시간 2015-04-02 10:52

 자료사진.(사진제공=스페쉬)

 5대 필수영양소로 손꼽히는 비타민은 성장발달이 필요한 유아기 아동이나 사춘기 청소년, 노인들의 건강을 지켜주는데 도움을 준다. 항산화 작용 효과를 통해 피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비타민은 병원에서 주사를 통해 몸 속에 투여하거나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효능을 가진 비타민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은 특히 40~50대 여성들과 남성들의 구매율이 높은 편이다. 중년이 되면 서서히 저하되는 신체기능과 갱년기로 인해 여러 질병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에스트로겐 호르몬 분비가 적어지면서 폐경기가 시작되는 갱년기 여성들은 우울증이나 불면증 등의 정신적인 증상뿐만 아니라 연골기능의 저하로 인해 골다공증과 같은 질환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중년 여성들은 건강관리를 위해 갱년기 우울증을 극복하는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으며, 비타민 외에 갱년기 여성들에게 좋은 음식들을 섭취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40~50대 여성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는 미역, 시금치, 칡즙이 대표적인데, 갱년기 여성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슘 및 비타민과 더불어 대두 이소플라본 성분이 함유돼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두 이소플라본은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여성들의 갱년기 증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꾸준히 섭취해주면 도움이 된다.


 대두 소플라본이 함유된 여러 종류의 건강기능식품 중에서도 류현진이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멀티 비타민 브랜드 스페쉬의 4050 아르테미스 포 우먼은 갱년기 여성들에게 필요한 영양성분과 다양한 비타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 건강기능식품에는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와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뿐만 아니라 유해산소로부터 보호해주는 비타민C 등 13가지의 비타민이 포함돼 있다. 또 아르테미스 포 우먼에는 비타민 외에도 6가지 미네랄 성분과 67가지 부 원료가 함유돼 있어 균형적인 영양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갱년기는 중년 여성들뿐만 아니라 40~50대 남자들에게도 찾아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중년 남성들의 대표적인 갱년기 증상으로는 수면장애와 근육량 감소 등이 있는데, 대부분의 40~50대 남자들은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로 간 기능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간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주는 것이 중요하다.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과로와 음주를 줄이고 간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간 건강에 좋은 음식 중 하나인 헛개나무는 간을 해독시키는 역할을 하며, 비타민C와 엉겅퀴 역시 체내 독소 배출에 도움을 주어 간 기능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그 중에서도 엉겅퀴에 들어 있는 밀크시슬이라는 성분은 간의 해독 기능을 돕고 유해물질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어 40~50대 남성들의 간 기능 회복에 우수한 작용을 한다. 밀크시슬 복용법은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에너지공급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이 함께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0~50대 갱년기 남성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연령별, 성별 맞춤형 비타민 브랜드로 유명한 스패쉬의 4050 디오니소스 포 맨을 손꼽을 수 있다. 중년 남성들을 위한 이 건강기능식품에는 손상된 간 조직의 재생을 도우며 간 기능을 개선해주는 밀크시슬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또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는 아연 및 근육 기능 유지를 돕는 마그네슘 등 7가지 미네랄 성분이 들어 있다.
 
 나이가 들면서 몸이 약해지고 갱년기가 찾아오는 중년 여성, 남성들은 건강한 노년기를 보내기 위해 미리 철저한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를 위해 연령대에 맞는 종합, 멀티비타민 영양제를 섭취해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와 음주로 악화된 간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권장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