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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다보스병원) |
척추 마비로 인해 척추 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고령이거나 당뇨병 등으로 인해 마취의 위험성이 높아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이처럼 유명 대학병원이나 척추 전문 병원에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용인 다보스 병원은 척추 수술을 부분 마취하 최소 상처 수술법으로 시행하고 있다.
최소 상처 수술은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수술을 시행하는 것으로 상처가 작기 때문에 출혈과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통증이 적어서 수술 다음날부터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고난이도 척추 수술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수술 계획이 사전에 마련돼야 한다. 또 가능한 최소 상처 수술이 빠른 수술 시간 내에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80세 이상의 고령의 환자는 척추 수술 후에 폐렴, 무기폐와 같은 수술 및 마취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전신 마취를 시행하지 않고 부분 마취하에 척추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대부분 수술이 최소 상처 수술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수혈을 하지 않고 수술 후에 수술 부위 통증이 심하지 않아 다음날부터 보행이 가능해 진다.
다보스 병원은 종합 병원으로 내과, 신경과, 비뇨기과, 일반외과 등 여러 분야 의료진과의 협진이 가능하다. 또한 중환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응급 의료 센터 운영을 통해 적극적인 상황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척추 전문 병원에서 시행할 수 없는 고난이도 척추 수술이 비교적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다.
유명 대학 병원이나 척추 전문 병원에서 척추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 결과가 좋지 않거나 수술 후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에 척추 수술을 다시 시행해 좋은 결과를 얻기는 힘든 일이다. 수술 부위 유착으로 수술을 다시 하기가 힘들 뿐만 아니라 이전 척추 수술이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척추 수술에 대한 많은 경험과 고도의 수술 기술이 필요하다.
다보스 병원 척추 센터는 환자의 상태를 진단 한 후 그 환자에게 알맞은 치료법을 시행한다. 또한 가능한 비수술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원칙을 고수한다. 여기에 대소변 장애, 사지 마비와 같이 반드시 척추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만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고 가능한 최소 상처 척추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용인 다보스병원의 고난이도 척추 수술 및 재수술 분야의 국내 권위자인 최선종 센터장은 부분 마취 하에 최소 상처 수술을 국내에서 많이 시행한 척추외과 의사로 척추경 나사를 이용한 후방 추체간 유합술을 부분 마취하에 시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