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숲속의 음악회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단장 정진옥) 공연'이 추석연휴에도 계속된다. 정진옥 단장이 무대를 벗어나 객서에 찾아가 노래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숲속의 음악회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단장 정진옥) 공연'이 추석연휴에도 계속된다. 지난 26일 추석 전날에도 많은 등산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정진옥 단장과 단원들은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계족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했다.자연과 어우러진 클래식 음악은 온몸에 전율이 흐르기에 충분했다.
![]() |
| 숲속의 음악회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단장 정진옥) 공연'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계족산의 명소로 자리잡은 숲속의 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황톳길로 유명한 대전의 명소중 명소로 빼놓을수 없는 곳으로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공식후원 하고있다.
조웅래 회장은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회를 연결한다'는 기업철학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3년 선양에서 맥키스컴퍼니로 사명을 변경했다.
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매년 4월부터 10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에 공연을 하며 올해로 8년째를 맞고 있다.
![]() |
| 숲속의 음악회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단장 정진옥) 공연'에서 어머니 관관객에게 장미꽃을 선물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공연 장르 장르마다 드레스를 갈아입고 나오는데 꽤 수준급이다. 보통 공연때 한두벌 갈아입는 다른 배우들과는 달리 7~8벌의 옷을 순식간에 갈아 입는것 또한 화재다.
또 공연때마다 관객을 사로잡는 마력같은 매력이 그녀에게는 철철 넘쳐 흐른다. 관객과 하나가 된다는건 무척어럽고 힘든일이다. 더구나 주위가 산만한 야외에서 말이다.
![]() |
| 숲속의 음악회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단장 정진옥) 공연'에서 정진옥 단장 공연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장미꽃을 미리 준비해 그날 컨셉에 맞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날도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나들이한 관객중 나이가 연로하신 어머니 한분을 초청해 사랑의 세레머니를 하면서 장미꽃을 전달했다.
![]() |
| 숲속의 음악회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단장 정진옥) 공연' ./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 |
| 숲속의 음악회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단장 정진옥) 공연'./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