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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지난달 12일, '우하하 횡성한우시장'에서 주최한 아동청소년 바른 먹거리 체험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 됐다.
횡성군은 올해 처음으로 지난 9월 '바른 먹거리 행사'를 운영해 1000여 명의 주민 및 관광객이 찾아오는 가운데 총 520여만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지방지역의 장터시대에 문을 열었다.
횡성시는 최고의 명성과 세계가 인정한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횡성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이벤트 및 체험을 즐기며 가족,친구,연인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있게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주최측은 아이들을 위한 타일 그림그리기 교실과 칼라푸드 체험행사로 횡성전통시장의 특산물인 한우소시지와 떡갈비 만들기, 인삼튀김 시식회 등 다양한 체험 및 시식행사 또한 선보여 관광객들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우하하횡성시장 측의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도시에서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감동을 자아해는 횡성의 관광명소, 다양한 유무형 문화재 등의 가볼만한 여행지가 포진돼 있다.
강원도 횡성군은 이번 횡성전통시장 활성화를 발판으로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글로벌한 지역축제를 앞으로도 끊임없이 발굴해 신규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등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전망이다.(우하하횡성한우 홈페이지 www.woohahamark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