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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충북 청주시립미술관에서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가 시립미술관 개관기념전과 관련한 현장점검을 했다.(사진제공=청주시의회) |
충북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이완복)가 28일 옛 KBS부지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2016년 6월 개관기념전을 준비 중인 청주시립미술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했다.
위원들은 김수자 미술관장으로부터 청주시립미술관 건립 개요, 조직구성 및 시설현황, 미술관 운영 기본방향, 4대전략 목표와 8개 역점사업, 시립미술관 개관전 추진, 시립미술관 주차장 및 진출입로 조성, 시립미술관 전시행사 운영, 시립미술관의 역할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위원들은 보고 청취 후 미술관 시설현황을 점검하고 개관전 추진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김은숙 부위원장은 “많은 사업비를 반영해 개관전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미술관 인근의 서문동 삼겹살거리, 사직동 전골목 등과 연계해 미술관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부위원장은 또 각 연령대별 차별화된 맞춤형 스토리텔러의 운영으로 많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