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정치
김성찬 의원, 진해여고 급식소 증축 교부세 확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5:09


 김성찬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새누리당 김성찬 의원(경남 진해)은 진해여자고등학교 급식소 증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세 11억4600만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진해여고 급식소는 40년이 지난 낡고 노후돼, 시설은 아주 열악한 상태다.


 이곳에서 29학급 1040여명의 학생들이 매일 점심과 저녁식사를 하고 있음에도 학생들의 급식 위생과 안전문제, 조리원들의 휴식여건 등의 문제가 상존해 왔다.


 교육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관심을 쏟고 있는 김성찬 의원의 이번 교부세 확보로 진해여고는 현재 사용 중인 식당, 조리장, 부대시설 중 식당과 부대시설을 철거하고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운동장 서편에 급식소를 신축할 수 있게 됐다.

 김성찬 의원이 지난 7월 진해여자고등학교에서 특강 후 학생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김성찬 의원 사무소)


 김성찬 의원은 “학생들에게 맛있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할 수 있고, 조리원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찬 의원은 황우여 교육부장관은 물론 특별교부세 담당 공무원들을 직접 만나 이들을 설득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진해지역 특별교부세 확보는 김성찬 의원이 지역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소통하고, 직접 발로 뛰는 등 많은 노력의 기울인 결과로 호응을 얻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