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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위원장-주한 이스라엘 대사 현안 논의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5-10-30 09:18

 노영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충북 청주 흥덕구)./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청주시 흥덕구가 지역구인 노영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이 29일 국회에서 우리 구트만(Uri GUTMAN) 주한이스라엘 대사와 양국 간 교류 확대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등 통상현안을 교류하기 위해 구트만 대사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노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양국 간 투자와 교역 증대를 위해서는 자유로운 인적.물적 교류가 기초”라면서 “한국기업의 취업허가와 관련해 상당한 애로가 발생하고 있다”며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노 위원장은 또 “워킹홀리데이 협정 및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 발표가 계속 지연되고 있다”며 조속한 비준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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