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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크루팩토리) |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항공사 중에서도 사람 중심의 가족경영으로 승무원 지망생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특히 얼마 전 서류 접수를 마감 한 하반기 아시아나항공 채용에서는 약 210여명의 캐빈 승무원을 채용하겠다고 예고하여 지원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서류전형 통과 후 총 2번의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으로 외적 이미지와 지원서를 토대로한 기본적인 내적 소양을 평가하는 경향이고. 2차 면접은 임원진 면접으로 승무원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로 소문났던 박삼구 회장 때부터 현재의 김수천 사장까지 직접 면접에서 승무원 지원자를 평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두 번에 걸친 면접에서 통과한 지원자는 건강검진 및 신체검사, 수영 테스트를 통해 기초체력과 병력 등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지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대부분 어렵지 않게 최종 합격 통보를 받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대형항공사의 쌍두마차 격인 K항공에 비해 면접절차가 간소한 편인 듯하지만 사실상 서류전형에서의 합격률이 K항공에 비해 낮은 편이여서 아시아나항공에 지원하는 승무원 준비생들은 지원서 작성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실정이다. 까다로운 아시아나항공 서류에 통과한 지원자는 기회를 백분 살려 면접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국내항공사 승무원 대표 교육기관인 서울 강남 승무원학원 크루팩토리에서는 “면접에서 ㄷ자 워킹, 손등/무릎 검사와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평가하는 아시아나항공의 특성상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면접을 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고 충고했다.
강남 승무원학원 크루팩토리에서는 수강생들과 아시아나항공 지원자들이 까다로운 아시아나항공 서류접수를 무난히 통과할 수 있도록 아시아나항공 12년 경력의 ALL KILL MASTER 성은주 교육관을 통해 자소서 특강을 진행하는 등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합격생 배출을 위해 다각도로 힘쓰고 있다.
1:1 승무원 과외와 3:1,8:1 그룹과외로 진행되는 크루팩토리 스튜어디스학원의 교육과정은 불필요한 커리큘럼을 없애고 소수정예승무원학원으로 국내항공사 승무원 면접만을 집중 공략한 개인별 맞춤 커리큘럼으로 지난 상반기 95%(탑시니어반)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항공사 승무원 채용 시기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수업을 들을 수 없을 만큼 국내항공사 승무원 취업을 꿈꾸는 승무원 준비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서류 합격자 발표를 앞둔 아시아나항공 면접과 앞으로 있을 K항공 승무원 면접, 국내 저비용항공사 등 채용의 문이 활짝 열린 국내항공사 승무원 면접에 도움을 받고 싶은 승무원 지망생들은 크루팩토리 홈페이지(www.crew-factory.com)나 유선(02.2038.0026)을 통해 문의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