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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국제도시에 희소한 20평대 아파트,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2억대로 소형 아파텔이 인기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01 00:00


 자료사진.(사진제공=에일린의뜰)

 서울의 치솟는 전세값 때문에 수도권 주변 신도시와 택지지구로 거주지가 분산되고 있는 추세가 뚜렷한 가운데, 수도권 주변에 자리 잡은 택지지구와 신도시는 교통이 편리하고 신규아파트인데도 서울의 전세값 보다 저렴해 실수요자들이 이주를 택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서울에서 수도권(경기•인천)으로 이동한 인구는 올해 최대치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서울 전세가와 수도권 매매가의 차이가 없어 서울 전세 수요자들이 수도권으로 대거 이동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부동산114의 조사에 따르면 2013년 2월, 서울 3.3㎡당 전세가가 수도권 3.3㎡당 매매가를 추월했고 현재까지도 서울 3.3㎡당 전세가가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2월, 서울 평균 전세가(3.3㎡당 872만원)는 수도권 평균 매매가(3.3㎡당 871만원)보다 3.3㎡당 1만원 많았다. 이후 격차가 점점 벌어지면서 현재(10월), 서울 평균 전세가(3.3㎡당 1195만원)는 수도권 평균 매매가(3.3㎡당 938만원)보다 3.3㎡당 249만원이나 높았다.


 여기에 올해 수도권에서 분양한 단지들의 평균 분양가도 3.3㎡당 1062만원으로 조사돼, 현재 서울 전세가보다 3.3㎡당 133만원이나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다보니 서울과의 출퇴근이 편리하고 주거환경도 깨끗한 신도시 및 택지지구 등으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 청라국제도시 역시 개발특구로 지정돼 서울 주요 도심권으로 연계된 편리한 교통, 쾌적한 주거공간과 서울권 생활이 가능해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어 왔다.


  아이에스동서가 청라국제도시 M1블럭에 공급중인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뜰’은 총 2,029세대의 초대형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 동으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5㎡ 1163가구, 오피스텔은 45~55㎡ 866실로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청라 에일린의뜰’ 모델하우스에 함께 공개된 오피스텔은 전용 45~55㎡로. 평면은 3베이, 기존 복도식이 아닌 주거용 아파텔로 설계돼 턱없이 부족한 청라지구 아파트전세와 20평대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주거 편의성을 높였기 때문에 보통 소규모 오피스텔이 지닌 단점을 극복한 게 특징이다. 아파트와 다름없는 구조와 기능으로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고, 이러한 하이브리드형 주거복합단지는 주택 시장에서 늘 인기를 끌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들어 같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도 나홀로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이 기피하고 있다”며 “단지형 오피스텔은 커뮤니티시설과 편의시설, 상업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청라 에일린의뜰 아파트’의 단지에서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자가용 및 버스를 이용해 5분 정도 소요되며 공항철도를 타고 김포공항까지는 17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는 27분, 서울역까지는 37분이 소요된다. 여기에 광역급행버스인 M버스(M6118번)를 타고 서울역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돼 운행될 예정에 있고, 제 2외곽순환도로, 제3연육교(청라~영종) 등도 개통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특히 9월 인천시가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노선계획 변경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요청했고, 노선계획 변경이 확정 될 경우 ‘캐널웨이역(가칭)’이 단지에서 도보 5분거리 이내에 조성돼 역세권 단지로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입주는 2018년 10월이며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청라 에일린의 뜰 오피스텔’ 분양가 및 모델하우스 관람은 담당 예약제로 진행되며 방문 전 예약을 하면 원활한 안내를 돕는다.

 청라 에일린의 뜰 분양문의 : 1800-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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