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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에코시티자이) |
GS건설이 전주 신흥 주거지 에코시티에 선보이는 "에코시티자이" 아파트가 전격 분양에 나섰다.
지난 30일 문을 연 견본주택은 개관 첫날부터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그 동안의 관심을 입증했다.
에코시티자이는 차별화된 입지부터 우수한 상품성, 풍부한 배후수요에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갖춰 분양 전부터 올 하반기 대어급 알짜 물량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아파트는 지상 최고 24층 9개동 전용면적 59∼116㎡ 64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가 자리한 에코시티 6블록은 센트럴파크(가칭)와 맞닿은 입지로 공원 이용이 편리하고 우수한 조망권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세병호, 백석저수지, 화정소류지 등 친환경 수변공간이 풍부하고 천마산, 건지산, 소양천, 전주천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사업지인 에코시티는 경우 공원, 녹지율이 24.9%에 달한다. 실제 도시 내 조성 예정인 테마공원을 모두 합하면 37만1440㎡로 이는 전주시 관광 명소인 덕진공원(148,761㎡)보다 2.5배 넓다.
브랜드 노하우가 깃든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에코시티자이는 공간활용도를 높인 혁신설계와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주변 아파트와는 달리 100%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일조 및 통풍성이 뛰어나며 전 세대 수납공간을 강화한 혁신평면으로 체감면적을 넓혔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성공 분양을 점치는 요인이다. 단지 인근에는 약 2만여 명의 근로자 수요를 품은 전주1, 2산업단지, 완주산업단지 등이 있다.
여기에 주 테크노밸리(600명, 입주 중),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2만2000명, 2016년 준공), 완주테크노밸리 2단계(1만명, 2016년 착공) 등의 산업단지가 추진 중이라는 점에서 향후 주거수요는 5만 여명까지 확대될 것으로 현지 부동산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더해졌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동부대로를 이용하면 차로 전주역까지 10분이면 도착 가능해 전라고속철도(KTX) 이용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전주광양고속도 등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에코시티자이 청약일정은 오는 11월 2일 특별공급에 이어 4일 1순위 청약, 5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에코시티 개발구역 내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00-7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