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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경남 통영시에서 30대 만취운전자의 카니발 승합차가 1층 상가를 덮친 가운데 경찰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통영시민) |
4일 경남 통영시에서 30대 만취운전자의 카니발 승합차가 1층 상가를 덮쳤다.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28분쯤 중앙동 데파트에서 항남동 오거리 시계탑 방향으로 진행 중이던 A씨(38)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상가로 돌진했다.
A씨에 대한 경찰의 음주운전 측정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45%, 만취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A씨가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가운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만취상태에서 코너를 인지하지 못하고 그대로 직진,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A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