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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노영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충북 청주시 흥덕구.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신성장산업포럼’이 ‘통일시대를 대비한 전기계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노영민 의원실) |
노영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충북 청주시 흥덕구)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신성장산업포럼’이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통일시대를 대비한 전기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남북한 전력산업의 진단과 독일의 전기통일 교훈을 통해 통일시대를 대비한 전기계의 역할과 미래 통일한국의 에너지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만 중앙대학교 교수가 ‘통일을 대비한 전기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노 의원은 “남북간 경제협력을 통해 관계가 개선된다면 노후화된 북한 전력시설은 내수시장의 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전기계에는 새로운 기회이자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 의원은 이어 “전기계는 남북간 전기산업분야 협력과 관련한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장기간에 걸쳐 통일을 대비한 전력인프라 구축 계획들을 세워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