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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리사 의원, 중구 효문화마을 시설개선 특교세 9억 확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1-05 16:07

 이에리사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이에리사 국회의원(새누리,비례)은 5일 대전 중구의 '효문화 마을 시설개선 사업'에 사용될 특별교부세 9억원을 행정자치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다.

 효문화 마을은 대전 중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나 최근 시설 노후화로 인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 의원은 예산 확보를 위해 행자부의 정종섭 장관과 정재근 차관을 수 차례 만나 협조를 요청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노후화된 시설물을 개선해 효문화 마을을 비롯한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지원센터, 효문화진흥원을 아우르는 효문화 단지가 중구의 대표적 관광지이자 민족 전통을 계승하는 효문화 교육 공간으로 뿌리 내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시와 중구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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