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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7일 충주 상대 3연승 도전...”선두탈환 한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06 09:20

 상주늬우스 썸네일.(사진제공=상주싱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우승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 상주 상무가 7일 충주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상주는 9월 연패로 1위 자리를 내줬지만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충주와의 홈경기에서는 단 한 차례의 패배는 물론 1실점도 없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홈에서 유독 충주에게 강한 상주는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로 원래의 페이스를 되찾았다.

 반면 충주는 최근 5경기에서 2무 3패로 승리가 없다.

 이번 경기에서 주전 공격수인 조석재가 경고누적으로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게 상주가 승리를 자신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날 식전행사에서  김대열 선수가 프로통산 100경기, 한상운 선수가 프로통산 200경기 출장기념패를 받는다.

 한편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운영되는 "상주상무 홈경기 이동 지원 버스"를 통해 예천FC의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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