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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 의원, 특별교부금 8억 확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06 14:55

도시계획도로∙보도설치 등 사업 차질 없이 추진

 안홍준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새누리당 안홍준 국회의원(마산회원구)은 6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금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홍준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두척마을∼창원교도소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 3억 ▶회성동 덕천빌라∼봉천사 간 도시계획도로 잔여구간 도로개설 3억 ▶삼계변전소∼안계마을회관 간 보도설치 사업에 2억원이다.


 두척마을∼창원교도소 간 도로는 개인 소유의 토지를 도로로 이용해 온 것으로 창원시가 토지 소유자에게 오랜 기간 동안 지료를 해마다 지급해왔다. 


 또 창원교도소에서 두척마을로 대형차량 진입이 불가능하고 주민들의 차량 진입 시 접촉사고 등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 같은 불필요한 재정낭비를 막고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안홍준 의원이 적극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오는 2016년부터 도로 개설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회성동 덕천빌라∼봉천사 간 도로개설 사업은 봉천사와 회성동 테니스장 이용 시민과 주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8월에 착공돼 추진해 왔다.


 올해 120m구간 도로 개설은 완공을 앞두고 있으나 내년도 100m구간 도로개설을 위해 사업비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 사업도 특별교부금 3억원 확보로 사업 예산 확보에 숨통이 트여 원활한 사업 추진이 이뤄질 전망이다.


 내서읍 안계리 삼계변전소∼안계마을회관 구간에는 보도가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의 통행 시 안전사고 우려가 크고, 통행에 많은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2억 확보로 다음해 3월부터 보도설치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안홍준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는 저 뿐만 아니라 마산회원구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발로 뛰며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도로 환경도 개선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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