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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역사 건립'에 의령군 적극 추진 필요"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5-11-09 14:34

김규찬 의령군의원 자유발언 통해 의령군에 촉구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원.(사진제공=의령군의회)
 김규찬 경남 의령군의회의원은 9일 제216회 임시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남부내륙철도 '의령 역사 건립'을 위해 의령군에 적극적 추진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경상남도의 중심지에 위치하면서도 지리적 여건에 반해 교통의 요충지로서 도로망이 확충되지 못한 지역"이라며 "'의령 역사 건립'을 위해서는 사전에 의령군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천-거제 남부내륙고속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토론회가 지난 10월13일 국회의원회관에 참석하지 않았는지 너무나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이어 " 민선6기 집행부는 지난 집행부의 갖은 행정 추진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혹여나 '의령 역사 건립'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포기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기에 매우 안타깝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같은 기업체 유치를 위한 밑거름의 하나가 바로 남부내륙고속철도 개통 '의령 역사 신설'에 집행부의 단호하고 적극적인 행정력 동원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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