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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의원, 한강물 임시관로 공사 현장 방문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5-11-10 18:09

11월 말 준공예정으로 내년 가뭄 걱정

 10일 새누리당 안상수 의원(서구강화을)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인천 강화군 갑곶돈대 순교성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강물 끌어오는 임시관로 공사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사진제공=안상수의원실)

 새누리당 안상수 의원(서구강화을)은 10일(화)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과 인천 강화군 갑곶돈대 순교성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강물 끌어오는 임시관로 공사 현장을 시찰했다. 


 이 사업은 김포시 포내천에서 강화군 강화읍을 거쳐 교동면까지 임시양수장 및 수전설비 21개소 등 모두 19.9㎞의 송수관로를 지표면에 설치하는 것으로, 이번 달 말에 준공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안의원은 “강화 가뭄 대책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에게 강화군민을 대신해 감사를 드린다” 고 말하며 공사를 맡고 있는 농어촌 강화 지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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