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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순묵 충북도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임순묵 의원(충주3. 새누리당)은 12일 열린 344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충주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충주연수119안전센터 신축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 ”고 주장했다.
임 의원은 “충주소방서가 외곽지역으로 이전해 충주도심 사각지대 해소방안으로 119안전센터 신축이 필요하다”며 “그러나 충북도는 단양소방서 건립 전까지는 충주연수119안전센터 설치가 불가능하다며 충주시민의 안전에는 뒷짐만 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임 의원은 “충주 중심가에 거주하는 약 10만의 시민은 단양소방서 건립 전까지는 긴급을 요하는 소방서비스를 받지 못할 처지에 놓여 있다” 며 “충주119안전센터와 단양소방서는 별개로 각각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