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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대표단, 인천교통공사 방문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1-12 23:58

 12일 인천시와 우호관계에 있는 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대표단이 인천교통공사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인천시와 우호관계에 있는 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대표단(단장 바트톨가 다쉬잠츠 의원 등 10명)이 12일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정호)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인천교통공사 사업 전반을 소개하는 홍보 동영상 상영에 이어 BRT(간선급행버스) 사업운영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면서 지난 2013년 7월 개통, 청라에서 강서 간을 운영하는 BRT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꼼꼼하게 질문했다.

 또한 종합관제실과 교통정보센터를 차례로 방문하고 지하철과 버스의 선진화된 운영시스템을 견학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울란바타르시의회 방문을 계기로 세계 7대 자원 부국 몽골에서 향후 지하철 및 육상교통 분야에 대한 기술 지원과 운영에 대한 협력을 요청해 올 경우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한 노하우를 적극 지원하는 등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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