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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아산시(아산시장 복기왕)는 고라니,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의 적정 개체수 유지를 위해 이달 23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동절기 대리포획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산시는 대리포획단 운영을 통해 농경지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멧돼지, 고라니 등을 집중 포획해 농가피해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포획단원은 야생생물관리협회원 56명을 비롯해 총 69명을 3개조로 편성, 농번기 피해신고 다발 지역인 ▶송악면 ▶도고면 ▶영인면 ▶배방면을 중심으로 포획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