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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오는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 및 제36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해 약 200여개의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감시원을 활용한 1차 전수조사를 오는 16일부터 10일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숙박업소 1차 전수조사는 양대체전 선수단 등이 머물게 될 숙박업소의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할 목적으로 숙박업소의 소재지, 대표전화, 찾아오는 길 등을 조사한다.
2차 조사는 내년 2월부터~3월까지 숙박업소 주변 음식점, 주차시설, 학교 운동장 등에 대해 실시한 뒤 4월부터는 체전 선수단 등이 사용할 숙박업소 및 음식업소 제공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남효숙 위생담당관은 “2016년에 개최되는 양대 체전에 안전한 먹거리와 편한 잠자리를 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