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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제12회 계남면 농축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12일 ‘제12회 계남면 농축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려, 청정 농산물을 사려는 주민들이 몰려, 대 성황을 이뤘다.
이날 열린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는 자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수기)와 자매결연지인 전북 장수군 계남면의 16농가와 장수축협 등이 참가했다.
행사장에는 계남면 농민들이 생산한 사과, 고구마, 인삼 등 31개 품목의 청정 농산물과 품질 좋은 장수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약 4000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해마다 11월에 운영하고 있는 농∙축산물 직거래장터운영은 도농 간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자은동주민자치위원회 초청으로 운영,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