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스마트안전도시 협력 양해각서 체결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성진기자
송고시간 2015-11-14 20:37
경기도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시정 최우선 목표인 스마트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 민·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후 올해 국가 연구개발사업 유치 및 출자법인 설립 등을 추진해 왔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스마토피아센터에서 김포시와 (사)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양자간의 스마트안전도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는 김포시와 김포빅데이터(주)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안전도시 구현 및 확산”에 (사)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원사의 보유 기술을 연계해 IoT와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안전도시 첨단안전산업 모델을 김포시에 적용·실증한 후 국내·외 도시에 확산하는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사)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배영훈)는 올해 초 대통령 중동순방 후속조치로 설립된 산업부 지정 사단법인으로 설립 6개월 만에 산하에 50여 전문기업들이 회원사로 참여할 만큼 역동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관련 정책 및 사업개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포시 스마트안전도시를 총괄해 추진하는 문연호 부시장은 “(사)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김포 스마트안전도시의 핵심 분야인 첨단안전산업 모델 개발의 주요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상호협력을 통한 스마트안전도시 조기화 및 첨단안전 신산업 모델 개발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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