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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인천 부평구의회가 중구 무의도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의원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의회) |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박종혁)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중구 무의도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의원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 203회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기법 등의 공유와 의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된 것이다.
첫날 강의에는 김희은 (사)여성사회교육원장의 성희롱 예방교육과 권영식 스피치계발학회장의 스피치교육을 실시해 의원들의 자질 향상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최근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갈등으로 빚어진 공공갈등사례와 해결을 위해 의원들의 교육요청으로 진행된 (사)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의 서정철 연구원이 ‘공공갈등과 상생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둘째 날엔 김회창 한국지방정부연구원장의 강의로 ‘예산·결산 심사기법 및 사례’를 중심으로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해 중점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세입예산안의 구조와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지방자치를 하는데 있어 의원들의 역할과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끊임없이 공부하고 정진하는 부평구의회 의원들이 돼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박종혁 부평구의회 의장은 "코앞으로 다가온 제2차 정례회가 지니고 있는 중요사안을 기억해 집행부에 대한 진정한 견제 역할과 주민의 복리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처음의 생각과 행동을 잊지 않고 일취월장과 우일신하는 우리 부평구의회 의원이 돼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은 18일까지 24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