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3일 천동파출소는 ‘김장 나눔 대축제’에 참가했다. 경찰과 효동 복지 만두레 등 13개 기관·단체와 함께 김장을 담그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대전동부경찰서 천동파출소(소장 안언산)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 13일 가오동 국제화센터에서 기관·단체 협의회와 함께 ‘김장 나눔 대축제’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겨울철 김장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민·경 유대강화를 통한 나눔과 봉사의 실천을 위해 준비됐으며 효동 복지 만두레 등 13개 기관·단체와 100여명이 함께 절임배추 1천 3백 포기를 담아 효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과 복지시설 등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활동으로 이뤄졌다.
김현동 천동파출소 순경은 “처음엔 어색했는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김장을 나눠주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앞으로주민들과 함께하는 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