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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충북 청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모임 ‘자치입법연구회(대표의원 이유자.왼쪽 세 번째)’ 소속 의원들이 여수시의회를 비교견학하고 이곳 박정채 의장(왼족 네 번째)과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청주시의회) |
충북 청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모임 ‘자치입법연구회’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선진의회 모범사례 등 비교견학을 한다.
이유자 연구회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상돈 의원, 이우균 의원, 김은숙 의원, 전규식 의원, 박노학 의원, 김성택 의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첫날 여수시의회를 방문해 박정채 의장을 만나 여수시의회의 전반적인 운영상황 및 의원연구단체에 대한 설명을 듣었다.
이유자 대표의원은 “지방자치에 필요한 자치입법에 대해 학습하고 연구해 자치입법 제.개정에 필요한 실무능력의 기틀을 다지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수시의회를 비교 견학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의원은 이어 “이번 견학을 통해 선진의회의 다양한 우수 사례를 파악해 적극 반영하는 등 시민의 복리증진과 의정발전을 위해 의원들의 공부하는 의회상 정립을 구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