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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 “국제교류 다각화 방안 모색해야”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6 17:06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이양섭)는 16일 경제통상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여 국제교류 다각화 방안과 사회적 기업 보조금의 철저한 관리 등을 촉구했다.


 황규철 의원(옥천2. 새정치민주연합)은 향후 한류를 바탕으로 터키, 대만, 인도의 국가를 대상으로 공격적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국제교류 다각화를 요구했다.


 박우양 의원(영동2.새누리당)의원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모 지역의 업체가 중국산 고추장을 사용함으로써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례가 있다”며 관련부서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김학철 의원(충주1. 새누리당)은 “충북도내 도시가스 공급 요금이 다른 시도에 비해 높다”며 “다른 시도와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는 도시가스 회사의 자구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인수의원(보은. 새누리당)의원은 “충북도의 주력산업이 바이오의약, 반도체, 전기전자부품, 태양광, 동력기반기계부품으로 이러한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비와 도비가 지원되고 있다”며 “이를 철저히 관리 감독해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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