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홍창)는 16일 충청도교육청 12개 직속기관 행정감사를 벌였다.
이날 정영수 의원(진천1. 새누리당)은 “단재교육연수원을 대상으로 연구과정 강사평가가 거의 대부분 90%이상 ‘우수’평가로 획일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다”며 “평가방식이나 평가내용에 문제가 있는지 검토해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양희 의원(청주2. 새누리당)은 “충북학생수영장은 학생이용시간 이외의 시간인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등 운영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종욱 의원(비례대표.새누리당)은 충북학생종합수련원의 글램핑장과오토캠핑장 운영과 관련,글램핑장 시설을 학생들만 이용하게 하는 이유를 따져 묻고 교직원과 학부모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마련을 촉구했다.
이숙애 의원(비례대표. 새정치민주연합)은 “모든 기관 공통으로 제출한 수감자료의 작성이 부실하고 무성의성하다”며 각 기관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용 표기의 명료화와 각 기관 위원회 구성 시 여성위원비율의 저조성을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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