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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건설소방위, 괴산호. 오송첨복단지 현지 확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6 18:51

 충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병진)는 제344회 정례회 기간인 16일  2015년 행정사무감사 현지 확인을 위해 괴산호 유람선과 오송첨복단지를 방문해 운영 실태 점검을 했다.

 이 날 위원회는 최근 내륙관광지로 각광받는 괴산호를 방문해 관광객이 이용하는 유람선의 운영현황에 파악과 119수난구조대 운영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방문해 첨복단지내 핵심연구시설 현장의 문제점과 첨복단지 기능정상화를 위한 대안마련을 위한  논의를 했다.

 박병진 위원장은 “오송첨복단지내 4개의 핵심연구시설이 지난해부터 가동에 들어갔지만 정부와 운영·인건비 분담비율 문제로 인력난을 겪으면서 장비가동률이 30% 안팎에 그치고 있다”며 “빠른 시일내에 정부와의 분담비율을 원만히 해결해 첨복단지 기능정상화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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