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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필은 대전시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
안필응 대전시의원(새누리,동구3)은 18일 대전시의회 제222회 정례회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 생물 퇴치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대전시 외래생물 관리 조례안'을 발의했다.
전국 최초로 발의된 이 조례는 외래생물 및 생태계교란 생물 관리를 위한 책무, 생태계 교란 외래 생물 퇴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사업추진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안 의원은 "생태계 교란 외래생물로 인해 토종 생물의 서식지 잠식은 물론 먹이사슬 파괴로 생태계 균형이 깨지고 있다"며 "외래생물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손실을 막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20일 복지환경위원회의 심의 후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