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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인천서부소방서는 강당에서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된 어린이 불조심 우수작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서부소방서)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는 17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해 불조심 강조의 달과 관련해 화재예방 등 안전을 소재로 하는 포스터 · 그리기 ․ 표어 작품공모를 통해 화재예방 등 안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학교 및 가정에서 솔선수범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된 어린이 불조심 우수작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6일까지 3주간 모집됐으며 총 19개 초등학교에서 포스터 187작품, 그리기 125작품, 표어 76작품 등 총 388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외부 중등교원 2명이 서부소방서 강당에 펼쳐진 그림을 평가해 포스터·그리기․표어 부분으로 각각 15작품씩 총 45작품을 선정했다.
각 부분 최우수 작품으로 포스터 부분은 봉수초등학교 6학년 이진영, 그리기 부분은 가석초등학교 1학년 신지은, 표어부문은 마전초등학교 6학년 강현우 학생이 선정됐다.
공모전을 진행한 서부소방서 홍보교육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불조심 우수작품 공모전을 통해 화재와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