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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자극 크렌징 퓨어클리어(Purclear).(사진제공=인터스토리) |
인터스토리가 99.9% 이상 천연성분과 유기농 성분으로 가장 깨끗하게 만든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 '더마떼름'을 정식 런칭했다.
더마떼름의 제품 중에서 '퓨어클리어(Purclear)'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논포밍 클렌징 제품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인터스토리에 따르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14년 화장품 산업 분석 보고서'의 조사 결과 세정용 제품류의 연도별 생산추이에서 폼클렌징은 2011년 95억원에서 2012년 1717억원으로 무려 1798% 증가 한데 이어 2013년에도 72% 성장한 23만8871억원으로 큰 폭으로 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비자들의 클렌징 사용법에 변화가 찾아 온 이유와 함께 남성들의 BB크림 등의 화장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른 결과로 추정할 수 있다.
최근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클렌징 제품의 대부분에는 조금만 사용해도 풍성한 거품을 내게 하는 계면활성제와 좋은 향기를 내게 해주는 인공향료가 사용된 제품이 대다수를 점하고 있다.
풍성한 거품을 내게 하는데 사용되는 소디움 라우릴 셀페이트와 같은 계면활성제는 '뽀득뽀득'한 느낌으로 사용시 청량감을 주게 하고, 값이 싸서 많은 클렌징 제품의 주요 성분으로 사용되지만 피부 장벽(Barrier)을 파괴해 피부 건조증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각종 꽃 향기나 달콤한 향기를 내게 하는 인공향료는 호르몬 교란을 일으킬 수 있는 내분비장애 의심 성분이기 때문에 가격이 싸고 좋은 향기가 나는 제품은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퓨어클리어와 같이 거품을 내게 만드는 계면활성제의 대체성분이 들어간 논포밍(nonfoaming) 제품을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퓨어클리는 논포밍 클렌저이기 때문에 세안 후에도 피부에 수분을 잘 유지시켜서 피부 당김과 같은 건조 증상이 없이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추가적으로 어떠한 인공 향료나 색소가 첨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원료 본연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프랑스의 대표적인 온천인 휘마드레벵(Fumades les Bains)의 온천수를 사용해 온천 마사지를 한 듯한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더마떼름의 제품은 99.9% 이상의 유기농과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으며 유럽의 대표적인 유기농, 천연원료 인증서인 에코서트(Ecocert)와 코스메비오(Cosmebio)를 획득한 공인된 제품이다.
한편 더마떼름의 모든 제품에 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interstor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스킨RX(www.skinrx.co.kr) 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