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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고윤환 문경시장(오른쪽)과 신영국 문경대 총장이 협약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경북 문경시와 문경대학교는 18일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위.수탁 협약식을 가졌다.
문경대학교는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며 위탁기간은 3년 지원금액은 4억2500만원이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건축연면적 총992㎡에 지상 2층 규모로 1층 장난감도서관, 시간제 보육실, 놀이체험실, 2층은 다목적강당, 교육실, 프로그램 놀이실, 사무실, 상담실 등을 갖췄다.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3억원 포함 총 46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문경대학교는 문경시를 포함한 경북 북부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 지원․관리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시설보육 및 가정양육과 관련한 정보화 상담 제공, 일시보육 서비스와 장난감 및 도서대여, 교재교구 대여와 놀이공간 제공 등 원스톱 육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운영에 1억3600만원, 방문교육사업 1억3800만원, 특화 프로그램 운영 3000만원, 우리말공부방 2800만원 등 총 4억8800만원을 지원하고 영유아 보육사업인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으로 4억1100만원의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