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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리즈벳) |
지난 11월 5일 출시된 리즈벳 화이트 페이스 크림이 2주만인 19일, 3천개 전량 판매되어 품절된 상태다.
출시 된지 얼마 안됐지만 소셜미디어를 통해 입 소문으로 판매를 시작 후 단기간에 완판 됐다.
이번 2016년 업그레이드 버전인 리즈벳 화이트 페이스 크림은 10시간 이상 지속되는 신개념 화이트닝 크림으로 기초화장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되는 크림이다. 특히 이번 리즈벳 화이트 페이스 크림은 S.N.S를 통해 얼굴 하얘지는 화장법으로 입 소문이 나고 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또 파라벤, 미네랄오일, 유기색소, 페녹시에탄올, 실리콘 등의 유해성분이 미첨가 되어서 피부에 대한 사용감과 고객들에게 신뢰성이 타 제품에 비해 높다.
리즈벳 브랜드측은 이번 품절 사태에 대해 “최근 하얀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면서 미백 크림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게 된 영향이 크다. 이에 따라 리즈벳 제품들의 퀄리티를 좀더 올려 고객분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신제품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답변했다.
리즈벳 화이트 페이스 크림은 리즈벳 쇼핑몰(http://lyzbeth.co.kr/)을 통해 선주문이 가능하며, 2차 앵콜 이벤트로 11월 26일 출시전 선주문한 고객들에게 1개 주문시, 1개를 더주는 2차 앵콜 이벤트를 12월 12일까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