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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는 청주 미원중 등 중학생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의회교실이 열렸다.(사진제공=충북도의회) |
충북도의회는 20일 청주 미원중을 비롯해 충주중, 대소중학생 70여명을 초청해 의정활동을 체험해 보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임병운‧김학철‧이광진‧이숙애 의원이 함께 했다.
학생들은 선거 출마자정견발표와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는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또 ‘초등학교와 결합한 스쿨버스 운행에 관한 조례안’, ‘9시 등교에 관한 조례안’, ‘학교내 매점운영 의무화에 관한 조례안’ 등 찬반 토론과 조례안 의결, 건의안‧자유발언 발표를 했다.
도의회는 지난 2007년부터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138개 학교에서 360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