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수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소호사무실 알아본다면? 교통의 요지인 홍대 사무실이 주목받아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1:50


 자료사진.(사진제공=DNBC센터)

 컴퓨터 통신망을 이용해 인터넷이나 기술 관련 업무를 가정, 소규모 사무실에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는 직업을 뜻하는 소호. 소호사무실은 꼭 필요한 네트워크 기기만을 가지고 적은 비용으로 사무실을 꾸릴 수 있다. 처음 1인사무실에 진입할 때 최소한의 인력, 비용이 들기 때문에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불필요한 공간을 줄이고 필요한 것만 구축해 시작할 수 있어 대형 사무실을 임대하는 것보다 더 괜찮은 조건으로 사무실 임대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초기 사업가들은 소호사무실 또는 비즈니스센터를 찾고 있다.


 기존 소호사무실의 메인 지역이라면 강남 사무실 지역으로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강남역 사무실, 사당역 사무실, 강남역 소호사무실 또는 강남 사무실 임대로 서울 사무실 임대의 메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었다. 하지만 최근 지식 기반 사업 창업가들의 증가로 인해 사업 인프라에 있어 다양한 사업 분야가 밀집된 홍대 사무실이 각광 받고 있다.


 특히 홍대 사무실 중 DNBC 비즈니스센터는 디자인, 인테리어, 법무법인, 무역까지 다양한 사업분야의 인프라가 집결된 비지니스센터로 소호사무실을 알아보는 사업가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수 많은 지역 중 홍대 비지니스센터인 DNBC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홍대는 공항 철도로 인한 서울 내 교통의 요지로서 새롭게 급부상 하고 있기 때문에 2호선 라인에 신촌 사무실, 합정역 사무실, 당산역 사무실을 구하는 사업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인천의 최장거리 지역에 속하는 청라 신도시에서 40분 내로 도착하는 교통의 이점으로 인해 다양한 지역의 사업가들이 모이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 전문 컨설팅 인력이 상주하기 때문에 초기 사업가들에게 있어 브랜드 이미지, 로고 디자인, 사이트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멘토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초기 사업가들의 고충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포사무실 dnbc 비즈니스센터 는 노트북 한대로 바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많은 시설들을 갖춘 공간으로 구성해놓았다. 기본 책상부터 복합기, 초고속 인터넷, 와이파이 통신시설 등 통신시설은 물론 전기 조명, 인테리어까지 모두 고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 초기 광고주 미팅이나 회사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무실이 필요한 기업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사업자들의 고충을 헤아려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적용한 것이다.


 이 뿐만 아니고 6~7인이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대회의실부터 규모에 맞는 중, 소 회의실에 여러 사업체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 탕비실까지 기업에 필요한 시설은 모두 있다.


 여기에 정보통신 기업과 기술력 사업에 사활을 걸고 투자한 스타트업이나 웹디자인, 에디터 등의 아이디어 싸움을 하는 계열사들의 보안에 신경을 썼다. 입구의 3중 보안과 CCTV 등으로 일대 합정동 사무실, 홍대 사무실에서 가장 강력한 보안력을 갖췄다. 사업 초기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많은 곳에서 제품의 디자인이나 정보 노하우 등이 새어나가 사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특별히 보안에 신경을 쓴 것이다. 그렇다 보니 개인 사무실까지 철저한 보안이 되어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DNBC센터는 1인 소호사무실 임대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 3층 추가 공사를 통해 1인실을 대폭 강화해 입주 문의와 계약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서울 전역에서 편리한 교통편과 초고급 인테리어, 노트북만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dnbc 비즈니스센터의 인기가 매우 좋다. 소호사무실을 알아보는 중이라면 dnbc 비지니스센터와 함께 사업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마포사무실 dnbc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nbcenter.com)와 전화(02-322-2320)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