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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박사', 아파트 대신 신축한 빌라 알아본다면…어디서부터?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2:04


사진자료.(사진제공=빌라타임즈)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거주하는 A씨는 오는 12월 전세 만료로 인해 이사할 집을 알아보고 있지만 ‘전세대란’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낙담에 빠졌다. 거주할 만한 아파트는 너무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어 엄두를 내지 못하는데다 대출을 받아 구매를 하는 것 또한 너무나 많은 위험부담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A씨는 최근 신축한 빌라에 눈을 돌렸다. 신축빌라들의 경우 아파트 못지않은 접근성과 거주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곳이 많아 급하게 신축빌라를 알아보고 있는 것.


 하지만 차선책인 신축빌라도 처음부터 알아보려고 하니 제대로 된 매물을 어디서부터 찾아
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아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게다가 마음에 드는 신축빌라를 찾아도 분양사무실과 입주일에 관한 입장차이가 커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A씨의 사례와 같이 차선책으로 신축빌라매매나 분양 등을 알아보다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신축빌라의 경우 준공검사를 통과한 뒤라면 언제든지 입주가 가능한 ‘새집’인데다 대부분 준공검사 이전에 분양을 시작하기 때문에 분양 시점 이후 2~3개월 내에는 입주를 할 수 있지만, 현재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집과의 이사 타이밍을 제대로 잡지 못해 좋은 매물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일반적인 아파트 등의 분양이나 이사 등과는 달리 6개월~1년 전부터 신축빌라를 알아보면 좋은 매물을 잡을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신축빌라의 특성 상 준공검사완료 이후면 곧바로 입주가 가능한데 6개월 이후에나 입주를 하겠다고 하는 이들이 종종 단순 변심 등으로 인해 계약 해지를 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6개월 이전에 매물들을 보더라도 보통 2~3개월이면 분양이 대부분 마감되기 때문에 현재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집의 계약 상황 등에 따라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이를 위해서는 믿을 수 있는 신축빌라분양전문업체 등을 찾아 해당 인근 지역 빌라에 대한 정보와 현재 자신의 거주 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받고 분양을 진행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에 대해 신축빌라분양전문업체 빌라타임즈는 “내가 원하는 지역의 시세변화, 신규오픈 현장, 잔여세대 등의 정보를 얻고 난 후 적절한 시기에 전문가와의 현장답사를 하는 것이 나에게 맞는 집을 찾는 올바른 방법”이라며 “이런 만큼 혼자 발품을 팔며 고민을 거듭하기 보다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와의 꾸준한 상담을 통해 먼저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신축빌라 분양 및 매매 문의는 빌라타임즈 홈페이지(www.villa-times.com)와 카페 (http://cafe.naver.com/sbzip), 대표전화 070-7743-1577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또,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 받으면 모바일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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