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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는 지난 19일 상황실에서 ‘계룡시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및 환경보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계룡시청) |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9일 상황실에서 ‘계룡시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및 환경보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기후변화 안심도시, 전원문화 환경도시 계룡’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5년간 중장기 환경정책 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충남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지난 2월 착수해 이달말까지 최종 마무리 할 계획이며,
환경오염과 훼손을 예방하고 환경을 적정하게 관리·보전·이용함으로써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계룡시 환경을 적정하게 관리·보전·이용하기 위한 비전 및 정책목표를 수립하고 자연생태·대기질·수질·기후 등 분야별 세부추진과제를 발굴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5년간의 단계별 계획과 투자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 안심도시, 전원문화 환경도시’를 환경비전으로 설정하고 '자연과 공생하는 생태도시 '여유롭고 매력적인 쾌적도시' '주민이 살기좋은 건강도시' 기후변화 피해 최소화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계룡 구현을 목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서비스 제공과 자연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체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결과를 민선 4기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