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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경기 평택직할세관(세관장 김용태)은 안성상공회의소에서 이명구 관세청 FTA 집행기획관과 오원석 안성상공회의소 회장, 류재진 관세사회 평택지부장, 관내 수출입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Yes FTA 센터’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은 제막식 모습.(사진제공=평택세관) |
경기 평택직할세관(세관장 김용태)은 19일 안성상공회의소에서 이명구 관세청 FTA 집행기획관과 오원석 안성상공회의소 회장, 류재진 관세사회 평택지부장, 관내 수출입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Yes FTA 센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20일 평택세관에 따르면 ‘찾아가는 Yes FTA 센터’는 일반버스를 FTA 상담공간으로 개조해 세관 FTA 전문가와 공익관세사가 탑승해,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FTA활용을 종합 지원하는 이동 상담센터로 FTA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이명구 관세청 FTA 집행기획관은 FTA활용 강연을 통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FTA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FTA 활용 방법과 관세청의 주요 지원정책을 전달했다.
김용태 세관장은 “이동상담센터를 통해 지리적․경제적 여건으로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관내 업체들이 한․중 FTA 발효시 즉시 활용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세관은 1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주 2-3회 평택, 안성 지역의 세관 방문이 어려운 주요 산업단지를 방문해 FTA 준비부터 활용.검증대응․통관애로해소까지 맞춤형 1:1 상담.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