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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경북 영덕군 영해전통시장에서 진행된 소상공인진흥공단 초청 자금운영 현장상담에서 시장상인들이 정책자금 신청을 위한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청) |
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전통시장 살리기를 통한 시장경제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영덕.영해전통시장에서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초청해 자금운영 현장상담 교육을 실시하고 시장상인의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초청 상담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영덕읍전통시장과 영해전통시장에서 열렸다.
영덕군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 포항센터(센터장 김정수)가 주관한 이번 초청 상담은 시장 영세상인 및 점포 상인들의 올바른 자금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자생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담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경영안정화 정책자금지원을 위한 현지 상담 및 접수도 함께 진행됐다.
소상인공인을 위한 정책자금 지원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소상공인(제조,건설,운수,광업은 10인미만)에 대해 지원이 가능하며 융자한도는 연7000만원, 융자기간 5년(2년거치 3년 원금이자균등상환), 금리 2.85%(변동)로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가능하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초청상담은 시장상인들의 자금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가이다.
실제 이날 약 100여명이 정책자금 신청을 접수하는 등 시장상인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