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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전북도당 여성위, 26일 바자회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3:41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 여성위원회(위원장 국주영은)가 오는 26일 오전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주시 씨에나 뷔페오즈카페에서 불우이웃돕기 2015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엽 도당위원장과 전북지역 국회의원, 당 소속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당직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바자회에서는 쌀과 곶감, 깨, 인삼, 조청 등 도내 농산품과 생필품 등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골고루 전달할 계획이다.


 유성엽 도당위원장은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도민들에게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도당 여성위원회는 이번 바자회를 시작으로 연말연시 전북도민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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